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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마(Schema)란?

쉽게 이해하기

스키마는 건물 설계도와 같아요. 방이 몇 개인지, 각 방의 용도가 뭔지, 문과 창문이 어디 있는지 미리 정해놓는 거죠. 데이터베이스도 어떤 테이블이 있고, 각 테이블에 어떤 컬럼이 있는지 미리 정의합니다.

핵심 정리

스키마는 데이터베이스의 구조를 정의하는 설계도입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스키마는 데이터베이스의 구조를 정의하는 청사진이에요. 어떤 테이블이 있고, 각 테이블에 어떤 컬럼(필드)이 있는지, 각 컬럼의 타입은 무엇인지(문자열, 숫자, 날짜 등) 정해놓는 거예요. 예를 들어 '회원' 테이블 스키마를 만든다면 이렇게 정의할 수 있어요. id는 숫자, name은 문자열, email은 문자열, created_at은 날짜 형식으로요. 이렇게 미리 정해두면 잘못된 형식의 데이터가 들어오는 걸 막을 수 있어요. SQL 데이터베이스는 스키마가 엄격해요. 정의된 구조대로만 데이터를 넣을 수 있죠. 반면 NoSQL은 스키마가 유연해서 자유롭게 데이터를 넣을 수 있어요. 실무에서는 데이터 정합성이 중요하면 엄격한 스키마를, 유연성이 중요하면 느슨한 스키마를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