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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급 개발도구

이슈 트래킹이 뭔가요?

쉽게 이해하기

이슈 트래킹은 할 일 목록 앱과 비슷해요. '장 보기', '청소하기' 같은 할 일을 적어두고 완료하면 체크하잖아요. 개발 팀도 마찬가지로 '로그인 버그 수정', '다크모드 추가' 같은 작업을 이슈로 등록해서 관리해요.

핵심 정리

버그나 해야 할 작업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이에요.

자세히 알아보기

이슈 트래킹은 프로젝트에서 해야 할 작업이나 발견된 버그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에요. GitHub Issues, Jira, Linear 같은 도구를 많이 써요. 각 이슈에는 제목, 설명, 담당자, 마감일, 라벨 같은 정보를 달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사용자가 '로그인이 안 돼요'라고 신고하면, 팀에서 이슈를 생성해요. 제목은 '[버그] 로그인 실패', 라벨은 'bug', 'high-priority', 담당자는 백엔드 개발자로 지정하는 식이죠. 그러면 담당자는 이 이슈를 보고 버그를 수정하고, 완료되면 이슈를 닫아요. 이슈 트래킹의 장점은 작업이 투명하게 관리된다는 거예요. '지금 뭘 하고 있어?', '이 버그 언제 고쳐져?' 같은 질문을 일일이 하지 않아도, 이슈 보드를 보면 누가 뭘 하고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어요. 또 우선순위를 정해서 중요한 작업부터 처리할 수 있죠. 실무에서는 이슈를 칸반 보드로 관리하는 경우가 많아요. 'To Do', 'In Progress', 'Done' 같은 열을 만들어서 이슈를 드래그 앤 드롭으로 옮기면서 진행 상황을 관리해요. GitHub에서는 이슈와 PR을 연결해서 코드 변경이 어떤 이슈와 관련있는지 추적할 수도 있어요. 큰 프로젝트에서는 이슈를 Sprint 단위로 묶어서 2주마다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는 애자일 방식도 많이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