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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급 인프라

배포(Deploy)가 뭔가요?

쉽게 이해하기

집에서 만든 요리를 식당에 내놓는 것과 같아요. 집 부엌에서는 나만 먹을 수 있지만, 식당에 내놓으면 손님들이 주문해서 먹을 수 있죠. 배포는 내 컴퓨터에만 있던 웹사이트를 인터넷 서버에 올려서 누구나 접속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핵심 정리

내가 만든 웹사이트를 다른 사람들도 볼 수 있게 공개하는 과정이에요.

자세히 알아보기

배포(Deploy)는 개발한 웹사이트나 앱을 실제 사용자들이 접근할 수 있는 환경에 올리는 과정을 말해요. 개발할 때는 내 컴퓨터(로컬 환경)에서만 작동하지만, 배포하면 인터넷에 연결된 서버에 코드가 올라가서 전 세계 누구나 접속할 수 있게 되죠. 배포 과정은 보통 이렇게 진행돼요. 먼저 코드를 완성하고 테스트를 거친 후, 서버에 파일을 업로드하고 필요한 설정을 해요. 그러면 도메인(예: mywebsite.com)을 통해 사람들이 접속할 수 있게 돼요. 요즘은 Vercel, Netlify 같은 서비스를 쓰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자동으로 배포할 수 있어요. 배포는 한 번 하고 끝이 아니에요. 버그를 고치거나 새 기능을 추가할 때마다 다시 배포해야 해요. 이걸 '재배포'라고 하는데, 현대적인 배포 시스템은 코드를 Git에 푸시하면 자동으로 재배포되도록 설정할 수 있어요. 실무에서는 개발 환경, 테스트 환경, 운영 환경을 분리해서 배포해요. 개발 중인 기능은 개발 환경에서 테스트하고, 문제가 없으면 실제 사용자가 쓰는 운영 환경에 배포하죠. 이렇게 하면 실수로 버그가 있는 코드가 사용자에게 노출되는 걸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