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61 · 1/5
🌿 중급 개발도구

Git 브랜치 전략이 뭔가요?

쉽게 이해하기

여러 사람이 함께 글을 쓸 때, 각자 복사본을 만들어 작업하다가 나중에 합치는 것처럼, Git에서도 작업 목적에 따라 브랜치를 나누는 규칙을 정해둡니다. 예를 들어 '새 기능은 feature 브랜치에서', '긴급 수정은 hotfix 브랜치에서' 하는 식이죠.

핵심 정리

팀에서 브랜치를 어떻게 나누고 관리할지 정한 규칙이에요.

자세히 알아보기

Git 브랜치 전략은 팀이 코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브랜치를 어떻게 만들고 합칠지 정한 규칙입니다. 가장 많이 쓰이는 전략은 Git Flow입니다. main 브랜치는 항상 배포 가능한 상태로 유지하고, develop 브랜치에서 개발을 진행합니다. 새 기능을 만들 때는 feature/ 브랜치를, 급한 버그 수정은 hotfix/ 브랜치를 사용하죠. 예를 들어 로그인 기능을 만든다면 feature/login 브랜치를 만들어 작업하고, 완료되면 develop에 합칩니다. 최근에는 GitHub Flow처럼 더 단순한 전략도 인기입니다. main 브랜치 하나만 두고, 새 기능이나 수정 사항을 브랜치로 만들어 Pull Request로 합치는 방식이에요. 배포가 자주 일어나는 웹 서비스에 적합합니다. 팀의 규모, 배포 주기, 제품 특성에 따라 적합한 전략이 다릅니다. 중요한 건 팀 모두가 같은 규칙을 따라야 코드 충돌을 줄이고 협업이 수월해진다는 점입니다.